일본식 도시락 연구 final 별도요는 별로!!









아......아....










드디어 







하나 마무리 지었다.








진짜 




30분이면 만들수 있는걸




재료 산다 뭐한다 




기구 없다 하면서 미루었다..






참 게을러;;;;







아무튼 우선 노트 기록










거짓말 안하고 1시에 써서 6시30분에 노트작업이 끝났다.




중간쯤에



"아...오늘도 해뜨는거 보겠네"



라고 생각했다.





 현실에서 쓴것도 있는데

어차피 예전에 쓰던거랑 비슷하니까











생략.












시작.








오늘 가장 많이 쓰일 감자다.



감자 껍질 벗길땐 꼭 식기전에 벗기자..



다 식은후 벗기니



30분이나 걸렸다.














소금과 설탕 허브를 넣고 열심히 으깬후




















데쳐서 펴놓은 맛살에 감자 으깬걸 넣고 말아 놓는다.
























주방에서 이러고 준비하고 있었다;;;;

옆에 계란은 삶아놓은거다.



















맛살을 말고























냉동 닭가슴살을 다먹어서

홈플러스에서 3500원주고 사온 닭에서


가슴살 따로 해체후..

나머진......


????


















소금과 허브 후추로 밑간을 한다.






















짠지는 적당하게 채썰어 놓고




















햄을 적당히 길게 썬다






















많이 본거 같지 않나???

알아보면

당신을 매의 눈이라 부르겠다.

(나폴리탄때 사용했던 960원짜리 햄이다;;)
























햄을 맛나게 볶는다.

`꼭 맛있게 볶아야 한다.

더도 말고 맛있게다.'























튀김 준비를 한다. 오른쪽을 자세히 보면



고로케 모양잡아 놓은것이 보일것이다.




손이 너무 지저분해서 카메라를 못잡았다.




















파트내내 지겹게 튀긴 가슴살을 먼저 준비하고

































고로케를 튀긴다.

이번에는 호박고구마가 아닌 감자로 해봤는데

확실히

감자가 단단히 뭉쳐지는게 튀기기 쉽다.




맛은 좀 떨어지지만.


















계란과 맛살은 생략하고;;;;;









전부 튀겨 놓고..



















밥을 한다.

그렇다

냄비 밥을 했다.

압력 밥솥이 가지고 싶다.ㅜㅈ-;;

















다 된 밥으로 김밥을 말면 되는데



첫번째는 실패다.



너무 두껍게 말았다.

















두번째는 그나마 나은데.


이것도 좀 두껍다.



2번째로 초이스후 실패작은



뱃속으로 버린다.





















정신없다.

우선 냄비밥을 그릇에 담는다.



















어휴~ 밥이 참 잘됬다.


이럴때 기분이 정말 좋다.






















후리가케를 뿌려 베이스를 준비한다.




















우선 짠지로 자리를 잡은후.



















튀김으로 마무리다.




어여쁘게 완성!!!!!!



















비교 및 마무리 샷들!!!







 






























final 평가




맛:★★★★★





들어간돈

감자5개 (1봉에 2300원)

닭가슴살(1마리 3500원)

맛살1개(1봉1300원)

햄1/3(1개 960원)

계란3개(3판짜리였는데 기억이 안난다)

짠지들,무순,콩자반(있던것들)






하고 싶은말





진짜
 
이건 준비를 미리미리 안해놓으면 죽어라 고생하는 요리다.

그리고 맛살에 감자 넣은거....이게 맞는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뭐지 그거??

분명 뭔가 색소 입힌걸로 감자인가 고구마를 말아놓은건데...

참나 별 중요하지도 않은게 신경쓰이게 한다.

만약 판다고 하면

짠지들은

전날 썰어놓고

닭가슴살과 감자, 맛살 비슷한거 빵가루 까지 묻혀서 냉장고 넣어놓고

손님 주문하면 바로 튀기면 30인분까지 한번에 커버 가능한거 같다.

진짜 비효율적이게 요리해서 그렇지

식자제가서 퓨레상태에 고구마 쓰면 되고

닭 가슴살도 그냥 빵가루까지 되있는거 사면

만들거 2가지인가 밖에 안된다.

뭐 분명 그 2가지도 뒤져보면 팔지도 모른다;;;;;;

그냥 그렇다고...

아무튼

만들어 달라고 하면 전날부터 말했으면 좋겠다.

아.... 만들어 놓고 잠들었다 깼는데

아부지가 도시락 어디서 사온거냐고 물어봤다.


ㅇㅋ 퀄리티와 맛이 보장된거다..



















ps

다하고 주방 상태..







설젖이는 미리미리 하자.


다하니 해가 떠있었다













ps2



왠지 통닭이 땡긴다.










덧글

  • 칼슈레이 2011/05/17 08:52 # 답글

    나 만들어줘 이 자슥아 ㅋㅋㅋㅋㅋ 일요일날 캐러비언 해적 조조 8시 50분꺼 라페 롯데 시네마로 예매해놨으니 그날 보세
  • 요타쿠 2011/05/17 17:36 #

    난중에 만들어 줄께 일요일에 봄세ㅡㅈ-
  • 나는공주다왜 2011/05/17 10:12 # 삭제 답글

    우와~~~
  • 요타쿠 2011/05/17 17:36 #

    우와~~~~ ㅡㅈ-
  • 드레이크 2011/05/17 14:18 # 답글

    남자가 하는 요리는 ,여성의 노동양을 두배로 늘리는 일일 뿐이다 라는 명언이 떠오르는군... 그건 그렇고 언제가면 먹여주는거임? 만들때 연락을 하라고
  • 요타쿠 2011/05/17 17:37 #

    밤이나 새벽에 만드는거라 타이밍 잡기가 애매하네.
    그래도 난 마무리까지 확실히 해서 노동양을 만들지 않아ㅡㅈ-;;
  • 2011/05/17 14:4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요타쿠 2011/05/17 17:39 # 답글

    눈 진짜 좋수..걸젖이는 오타난거고;;;;;;
    설겆이 아니였수?? 난 여태 그건줄 알았는디.ㅡㅈ-

    카레돈까스라......흠...??
  • 대륙의펭귄 2011/05/24 12:58 # 답글

    설젖이....? ㅇㅁㅇ;
  • 닉네임 2012/02/26 02:41 # 삭제 답글

    대단하신것 같어요~캐도시락 관심 있 어들 왔 는데 잼 나게잘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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